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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울산항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기공식 개최 |
조회수 : 15640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14-03-06 |
| 우리 회사가 수주한 오일허브(1단계) 하부시설 및 항만 배후단지 건설공사 기공식이 지난 11월 27일 울산신항 배후단지에서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박맹우 울산시장, 지역 국회의원, 관계 기관·단체 관계자 등 600여 명과 우리 회사 조남욱 회장, 김진선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첫 삽을 뜬 울산항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은 오는 2020년까지 1조6620억 원을 들여 울산신항에 2840만 배럴(68기) 규모의 원유·제품 저장시설과 1만~30만 t급 접안시설 9개 선석, 88만6000㎡의 배후단지를 건설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사업이기도 하다. 박근혜 대통령은 축사에서 “오일허브 조성으로 정제, 가공 등 석유산업이 물류, 가공, 거래 등 서비스산업과 융·복합하면서 새로운 일자리와 산업을 창출하게 된다”면서 “이는 곧 에너지 분야에서 창조경제를 구현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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