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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남해고속도로 영암~순천(목포~광양) 개통, 신건찬 상무 동탑산업훈장 수훈 外 |
조회수 : 18448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12-06-01 |
우리 회사는 지난 4월 26일 남해고속도로 영암~순천 신설공사의 전 구간 개통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했다. 영암∼순천 구간은 모두 106.8km(왕복 4차로, 폭원 23.4m)로 2조 2,646억 원을 들여 10년 만에 완공되었으며, 이중 우리 회사는 2006년 12월부터 5공구와 8공구 총 19.22km(전 노선의 18%) 공사에 참여했다. 이 도로는 애초 연말 개통예정이었으나 여수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시기를 앞당겨 조기 개통하게 되었다. 이번 개통으로 국도이용 대비 운행거리가 약 40㎞ 단축되고 연간 1천억원의 물류비용 절감효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연간 3만 6천 톤 가량의 이산화탄소 감축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이날 오후 남순천 영업소 광장에서는 우리 회사 정해길 사장, 김상귀 상무를 비롯해 김황식 국무총리, 지역 국회의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우리 회사 신건찬 상무(영암~순천 8공구 현장소장)가 고속도로 건설을 통해 국토의 균형발전 및 국가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 밖에도 이기창 부장(영암~순천 5공구 현장소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노수진 부장, 차윤환 부장, 장보영 차장, 김영식 차장이 국토해양부 장관 표창을, 김정환 차장, 권수경 차장, 김상도 차장, 김경훈 대리가 한국도로공사 사장 표창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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