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대표이사 사장 이·취임식 및 조남욱 회장 훈시 조회수 : 18535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12-05-02
우리 회사 대표이사 사장 이·취임식이 4월 2일 오전 본사 5층 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부는 故 肅齋 조정구 그룹회장님에 대한 묵념, 이임 인사, 신임사장 간략보고, 취임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2부에는 조남욱 회장의 훈시가 있었다.
정해길 신임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대단히 영광인 직무를 맡게 되었으나, 현재 우리가 처해있는 어려운 상황을 조속히 벗어나 삼부토건이 다시 옛 명성을 되찾아야 한다는 막중한 책무를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굳게 뭉쳐 이 난관을 반드시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아울러 ▲부진 PF 사업장 정리 및 정상화 ▲유동성 확보 ▲해외건설공사 개척 및 수주물량 확보 ▲내실경영 ▲체질 개선 ▲동반자적인 노사관계 구축 등을 통해 현재의 경영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명조 前 사장은 이임사를 통해 “떠나는 사람으로서 마지막 바람은 지나온 64년 역사의 삼부보다 앞으로의 삼부가 더욱 웅장하고 찬란해지는 모습을 보는 것”이라며, “삼부 100년을 향한 힘찬 도약을 위해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각자 맡은바 최선의 노력을 다해 삼부의 찬란한 문화를 다시 한 번 꽃피워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조남욱 회장은 훈시를 통해 36년간 근무하며 회사 발전을 위해 힘쓴 김명조 前 사장의 노고를 치하했고, 정해길 신임사장에게는 헌인마을, 유러피안리조트, 카자흐스탄프로젝트 등 부진 사업장을 신속히 해결하여 난관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기를 당부했다. 또한, 임직원들에게는 ▲새로운 각오와 마음가짐으로 일할 것 ▲기본에 충실하고, 신속한 업무처리를 할 것 ▲투철한 주인의식과 애사심, 반드시 해내고야 말겠다는 열정을 가질 것 등을 주문했다.


서울시 중구 퇴계로 67 AK타워 삼부토건주식회사 TEL) 02-3706-2114 FAX) 02-2036-6239

Copyright(c) 2003 SAMBU CONSTRUCTION CO., LTD.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