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목
: 남해고속도로 진주-마산 확장 개통식 및 제막식 |
조회수 : 18625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12-01-05 |
진주-마산간 확장공사(제2공구) 현장(현장소장 박주태)이 지난 12월 21일 ‘고속국도 제10호선 진주-마산간 확장공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개통식을 가졌다. 공사비 약 890억원이 투입된 본 공사는, 총연장 5.488km를 기존 4차로에서 8차로로 확장하고, 출입시설(문산IC 1개소), 휴게소(문산휴게소(순천방향) 1개소), 터널(진주1터널 1개소), 교량(영천강교 외 6개소) 등을 설치했다. 2007년 10월 공사에 착수해 당초 2012년 12월 개통예정이었으나, 준공을 1년 앞당겨 전 구간을 개통해 상습 정체구간을 해소함으로써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이날 개통식은 진주 문산휴게소에서 우리 회사 김명조 사장, 김진선 상무를 비롯한 장석효 도로공사 사장,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이 자리에서 진주-마산간확장공사(제2공구)현장의 박주태 소장과 박영규 반장이 조기개통에 따른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부장관 표창을, 최갑룡 공사과장이 도로공사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개통식 이후 순천방향 함안휴게소에서는 기념물을 제막하는 기념행사가 진행되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