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2006년도 확대간부회의 실시 조회수 : 19559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06-03-07
2005년도 사업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기초로 2006년도 경영방침 및 사업목표 달성의 구체적인 실천계획과 방향을 수립하기 위한 2006년도 확대간부회의가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에 걸쳐 본사 15층 강당 및 12층 회의실 등에서 개최되었다. 조남욱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현장소장 등 154명이 참석한 이번 확대간부회의 첫날에는 2005년도 추정실적과 2006년도 경영방침 및 목표, 수주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 그리고 토목·건축 부문 2006년도 계획 및 실천방안 등이 발표되었다. 둘째 날인 4일에는 본사 현장 간 협조 사항 및 업무지원 사항 토의, 토목· 건축현장의 성공/실패사례 발표 그리고 부문별 회의 결과보고 및 강평, 다과회 등이 진행되었다. 조남욱 회장은 첫날 훈시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주를 극대화하고, 무사고로 장인정신을 발휘하는 등 많은 공로를 세운 현장들에 감사와 치하의 말을 전하고, 2006년 수주목표 달성과 관련, ‘끊임없는 자기혁신과 알고 있는 것은 즉시 실천하는 실천적 자세를 가져야 하며, 이에 간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수주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 직원 모두가수주 요원이 되어 모든 관심과 노력을 집중시키자고 당부했다. 한편, 정진우 사장은 강평을 통해 현장 성과발표에 따른 우수 현장들을 치하하고, 수주목표 1조 원을 반드시 달성해 삼부발전의 기틀이 되는 한 해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조남원 부회장 역시 강평을 통해 파키스탄 로와리 터널의 수주는 보람 있는 성공사례라고 밝히고, 각 현장이나 지역에서도 성공적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과 수주전략 제도의 확립, 유능한 인재를 길러내는 제도의 정착 등을 당부하였다. 한편, 확대간부회의에 앞서 2005년도 우수준공현장과 특별공로현장, ISO 우수부서 및 현장 그리고 안전관리 우수현장 및 유공사원 등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수상현장과 사원은 다음과 같다.


▶우수준공 현장 : 영일만 신항 개발 현장, 대전노은 2지구 2블럭현장
▶안전관리 최우수현장 : 음성-생극 간 도로현장
▶안전관리 우수현장 : 북제주 동부하수처리장현장, 용인 동백지구 코아루 아파트 현장
▶안전관리 유공사원 : 음성-생극 간 도로현장(정희종), 용인동백지구 코아루 아파트현장(유광진)
▶ISO 우수현장 : 장성터미널진입도로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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