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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대구선(동대구~영천) 복선전철 2공구 기공식 |
조회수 : 20779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11-05-02 |
동대구와 영천을 잇는 34.9km의 대구선 복선전철이 첫 삽을 떴다. 지난 4월 7일 우리 회사는 경북 영천역광장에서 조용현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정희수 국회의원, 김영석 영천시장, 정기택 영천시의회의장,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선(동대구~영천)복선전철화사업 기공식을 가졌다. 우리 회사에서는 김명조 사장과 김진선 상무가 참석했다. 이 사업은 경부선 동대구역과 중앙선 영천역을 연결하는 대구선을 현재 단선(單線)철도에서 복선으로 늘리고 전기를 사용하는 전철로 바꾸는 9천880억원의 국비가 투입되는 국책사업으로 2017년 개통될 예정이다. 복선전철화가 마무리되면 영천~동대구간 소요시간이 현재의 29분에서 17분으로 단축(새마을호 기준)되고 선로용량이 일일 39회에서 136회로 급증해 화물·승객 운송능력이 급증할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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