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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무재해 달성 현장 포상, 마산시 하수관거정비공사, 소천-서면2 국도건설공사 현장 |
조회수 : 19483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11-04-05 |
지난 3월 2일 월례조회 후 거행된 무재해 달성 현장 시상식에서 마산시 하수관거 정비공사(BTL), 소천-서면2 국도건설공사 현장이 각각 김명조 사장으로부터 표창 및 포상금을 수여받았다. 2008년 3월 착공한 마산시 하수관거 정비공사 현장(현장소장 홍익표)은 시설준공 기한까지 1건의 사고 없이 공사를 수행하여 무재해 1배(35만 시간, 차수공사금액 적용)를 달성했다. 하수관거공사는 좁은 공간(주택과 골목)에서 장비와 인력이 병행되어 시공하는 공사로, 공사의 특성상 항상 재해에 대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때문에 현장소장의 안전관리 방침과 현장관리감독자들의 투철한 안전의식을 바탕으로 작업장의 수시점검, 근로자의 안전교육, 위험요소의 사전제거 및 가족과 같은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여왔다. 더불어 소천-서면2 국도건설공사 현장(현장소장 김태규)이 무재해 1배(10만 시간, 차수공사금액 적용)를 달성했다. 소천-서면2 국도건설공사 현장은 ‘모두가 어울리며, 신바람 내는 가장 즐거운 현장’ 이라는 현장 안전경영목표를 통해 현장안전보건 조직을 구성,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 도입 및 협력업체의 자율안전관리 실시 등의 노력으로 무재해를 달성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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