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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르네상스 서울 호텔, 페스티브 시즌 다이닝으로 다채로운 메뉴 선보여 |
조회수 : 19197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10-12-08 |
맨해튼 그릴과 토스카나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선 메뉴 선보이고 더 베이커리에서는 크리스마스 선물 세트 등 마련
르네상스 서울 호텔의 로비층에 위치한 정통 뉴욕 스테이크 하우스 “맨해튼 그릴”에서는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날 이틀 동안 이용가능한 크리스마스 메뉴를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메뉴는 7가지 코스의 최고급 메뉴로 특별한 날을 선사한다. 호텔에서 직접구운 달콤한 쿠키가 선물로 증정되며, 연인과 특별한 만남을 하기에 제격인 장소이다. 점심은 95,000원이고, 저녁은 145,000원이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또한 12월 한달 동안 페스티브 메뉴를 선보인다. 입맛을 자극하는 자연산 생굴 칵테일과 달콤 새콤한 허브드레싱의 바닷가재 샐러드, 메인으로 준비되는 전복구이와 한우등심 구이는 클래식한 정통스테이크와 주방장 특제 소스로 준비되는 전복구이의 완벽한 조화를 경험할 수 있다. 저녁시간에만 이용가능하며, 145,000원으로 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예약 문의: 맨해튼 그릴 02-2222-8637 맨해튼 그릴 외에도 르네상스 서울 호텔의 일식당 이로도리에서는 데판야끼 스페셜, 한식당 사비루에서는 해산물 특선과 중식당 가빈, 이태리 레스토랑 토스카나, 뷔페 레스토랑 카페 엘리제 등에서도 다채로운 페스티브 시즌 다이닝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더 베이커리에서는 핸드 메이드 케익과 쿠키, 와인 등 소중한 분들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풍성한 크리스마스 선물 세트를 마련했다. 상기 페스티브 시즌 다이닝 행사 기간은 12월 한달 동안 다양함으로 가득한 르네상스 서울 호텔의 특별한 제안으로 온가족이 함께 하는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계획해 보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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