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국무총리, 백제역사재현단지 현장 방문 조회수 : 19208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10-04-05
지난 3월 19일, 정운찬 국무총리 일행이 우리 회사가 부여군 규암면 합정리에 건설 중인 백제문화역사재현단지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였다.
이날 오후 3시께 부여 백제문화역사재현단지를 방문한 정 총리는 우리 회사의 조남욱 회장, 정해길 부사장을 포함하여 이건무 문화재청장, 이인화 충남지사권한대행, 배기동 한국전통문화학교 총장, 김무환 부여군수, 송정범 부여군의회 의장 등으로부터 영접을 받은 뒤, 박국진 백제문화권관리사업소장으로부터 백제문화단지 조성사업의 추진현황을 보고받았다.
보고 후 정 총리는 “올해는 ‘한국방문의 해, 충청방문의 해’이고 세계대백제전도 개최된다. 이를 계기로 충청도는 문화의 긍지로 백제의 중심이 되는 충남 발전을 이루길 바란다.
특히 이 지역이 역사테마파크에 걸맞은 문화콘텐츠 발굴을 통해 충남 관광자원의 보고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브리핑 후 정운찬 총리는 왕궁, 능사, 화계 등 현장 곳곳을 시찰하며 임직원들을 격려하였으며, 주요 참석자 및 현장 임직원들과 함께한 기념촬영을 끝으로 방문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이번 총리의 방문은 현재 90%의 공정율로 6월 30일 준공을 앞둔 백제역사재현단지 현장의 마지막 공정에 힘을 더해 성공적인 준공을 이끄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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