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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재)숙정재단 장학금 수여식 거행 |
조회수 : 21854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10-04-05 |
(재)숙정재단 제 32회 장학증서 및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2월 19일 우리 회사 조남욱 화장을 비롯한 김무환 부여군수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백제중학교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안현(부여고) 학생을 포함한 고등학생 22명, 김용규(서울대) 학생을 포함한 대학생 23명 등 총 45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조남욱 회장은 “부여의 지역 인재들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세상을 개척해 세계화 시대에 부응하는 우수한 인재로 성장, 지역사회 및 국가발전의 주역이 되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무환 부여군수는 축사를 통해 숙정 장학금이 갖는 큰 의미에 감사의 말을 전했고, 더불어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장학생 대표 김보라 학생은 “따뜻한 봄의 향기보다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장학금 혜택을 통해 그 뜻을 잊지 않고, 국가와 부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겠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장학금 수여식이 끝난 후 참석자들은 백제중학교 급식실에 마련된 오찬을 함께 하며 못 다한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숙정재단 장학금이 갖는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사회 인재양성이라는 故 조정구 회장의 숭고한 뜻이 바르게 전달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재)숙정재단 수혜 현황 - 1994년~2010년(현재) 고교생 796명, 대학생 740명 포함 1,536명 지급된 장학금 : 13억 1,585만원 - 경로당 242개소 유류지원 - 각급학교 교육환경 개선 - 백제문화재 행사지원 등
※ 숙정재단은 우리 회사의 창업주인 故 조정구 회장의 숭고한 뜻을 이어 받아 조남욱 삼부토건회장, 조남원 삼부토건 부회장, 그리고 조남립 보문관광 대표이사 형제가 1994년 30여억 원의 기금을 출연해 설립한 장학재단이다. 2008년에는 보광명(故 남삼순 여사)기금을 조남욱, 조남원, 조남립, 조옥자, 조정자 가족이 8억 3천만 원을 장학금에 출연하여 2010년 현재 부여지역 장학사업 그리고 사회복지 교육 문화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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