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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10년 시무식 거행 |
조회수 : 19518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10-02-01 |
경인년(庚寅年) 새해를 여는 시무식이 지난 4일 본사 15층 강당에서 조남욱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이날 조남욱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09년은 사상 초유의 글로벌 금융 위기, 신종 플루 광풍, 세종시, 4대강 문제 등 정치 사회적 혼동으로 어느 때 보다 힘든 한 해였다.”고 말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주인의식’과 ‘제2의 창업’을 한다는 각오로 회사가 설정한 제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조남욱 회장은 “지난해 90% 이하로 원가율을 낮추는 목표는 아쉽게도 실패했으나, 2010년도 목표인 수주 2조원, 매출 1조 2000억 원 달성 그리고 원가율 86% 이하 하락은 기필코 꼭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더불어 “철저한 프로정신으로 직원들 모두 건설의 ‘프로 혼’을 갖춘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숙려단행(熟廬斷行)하는 자세로 목표 달성을 향해 진일보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2009년도 모범사원 및 특별 공로사원에 대한 수상도 이뤄졌다.
수상자들은 아래와 같다.
2009년도 모범사원 수상자
1. 모범사원 재경부 탁성원, 현장지원부 김현규, 토목견적팀 이경필, 토목부 강현익(장흥-광양 7공구), 토목부 류재철(한강하류권 급수체계 6공구), 토목부 정진영(장흥-송추 우회도로), 철강사업부 하태원, 건축부 홍준기, 기획실 손병재, 기술연구실 김승환, 기술연구실 오관종(장흥-광양 7공구), 공무부 조의상
2. 특별공로사원 업무부 김영빈, 토목부 김영채(장흥-송추 우회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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