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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네팔 법인 이경섭 부장, ‘건설경제’신문 소개 |
조회수 : 20079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09-03-31 |
| 지난 4일자 ‘건설경제’ 誌에 우리 회사 네팔법인의 이경섭 부장에 대한 인터뷰 기사가 보도 되었다. ‘한국 건설의 기술·성실을 전파하다’라는 제목의 이 기사는 이부장이 89년부터 현재까지 우리 회사의 네팔법인 지사장으로 보낸 20여 년을 생생하게 전하면서 당사가 네팔 현지에서 수행했던 공사들을 소개하고, 현재 네팔 한인회장으로 재임중인 이부장의 각별한 네팔 사랑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보도하였다. 특히, 이부장은 인터뷰에서 기억에 남는 일로 1996년 마오이스트 반군의 대정부 테러 때, 우리 회사의 장비를 테러에 이용하려는 시도를 저지하기 위해 반군 지역사령관을 만나 목숨을 건 담판을 지었던 사건을 들면서 국내 사정이 불안한 국가의 법인 지사장으로서의 어려움을 이야기하기도 했으며, 인터뷰 말미에는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 건설시장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우리 건설사들이 가진 기술력과 특유의 성실함을 무기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야 할 때임을 강조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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