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목
: (주) 신라밀레니엄, MBC 선덕여왕 제작 양해각서 MOU체결 |
조회수 : 19950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08-12-29 |
우리회사 계열사인 (주)신라밀레니엄은 지난 12월 16일 (주)문화방송, 경주시와 여의도 MBC 본사 경영센터에서 선덕여왕 제작 지원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조인식에는 변종경 (주)신라밀레니엄 사장과 MBC 엄기영 사장, 백상승 경주시장, 이진구 경주시의장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먼 길 오시느라 수고하셨다고 인사말을 시작한 엄기영 사장은 “‘선덕여왕’은 MBC가 내년에 준비하는 아주 중요한 사업이다. 총력을 다해 추진하겠다.” 며 파트너가 된 경주시와 (주)신라밀레니엄에 기쁜 마음을 표했다. 또 엄기영 사장은 “경제가 힘든 시기에 2009년 ‘선덕여왕’이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고 위정자들은 지혜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큰 위안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상승 경주시장 역시 “MBC가 열정적으로 추진하는 ‘선덕여왕’이 특별기획드라마로 선정돼 기쁘다. 경주시는 신라가 1000년 가까이, 정확히는 992년 도읍으로 삼은 곳이다. 가는 곳마다 유적지이기 때문에 노천박물관이라 할 수 있다.”며 무한한 경주 사랑과 함께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총 250억원의 제작비가 투자되는 신라역사드라마인 선덕여왕 제작 양해 각서(MOU) 체결 주요내용은 경주시가 제작비 30억원(도비10, 시비20)을 지원하고, 신라밀레니엄은 경주세트장 조성 및 부지를 제공, MBC는 경주시와 신라밀레니엄을 홍보하는데 기여키로 했다. 2009년 MBC 특별기획 드라마 ‘선덕여왕’(극본 : 김영현, 박상연 / 연출 : 박홍균, 김근홍)은 오천 년 우리 역사상 최초의 여성 임금인 신라 제 27대 선덕여왕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현재 캐스팅 작업이 진행 중이다. 미와 지성, 카리스마를 겸비한 여걸로 자라난 덕만 공주(훗날 선덕여왕)역에는 이요원이, 신라시대 최고의 팜므파탈 연기를 펼쳐보일 미실 역에는 고현정이 캐스팅 되었다. 또한 선덕여왕의 영원한 지지자인 김유신 역이나 덕만공주의 쌍둥이언니인 천명공주 역 등 주요 배역들의 캐스팅도 서둘러 내년 1월 촬영을 시작해 상반기중 방송 될 예정이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