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목
: 마산~창원 간 연결도로(팔용터널) 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조회수 : 20333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08-10-07 |
우리 회사가 주간사로 원제안하여 추진 중인 마산~창원 간 연결도로(팔용터널) 민간제안사업이 3일 간의 평가를 거쳐 지난 8월 30일 경쟁사인 삼호 컨소시엄을 누르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삼부토건 컨소시엄은 삼부토건, 태영건설, 대아건설, 광득종합건설, 새미래건설, 중앙건설, 신세계건설, 경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당 컨소시엄은 10월 중 경남도 및 창원·마산시와 실무 협상을 시작해 내년 초 실시 협약을 체결, 사업자 지정을 받고 9월경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착공, 2012년에 완공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마산∼창원을 연결하는 팔용터널은 총사업비 1,314억 원, 공사비 1,005억 원(VAT포함)이 소요되는 공사로, 당사 지분은 301.6억 원(30%)이다. 마산 양덕교차로에서 창원 평산교차로를 연결하여 BTO방식(일정기간 시설물을 설치 운영하고, 투자비 회수 후 국가에 시설을 귀속하는 방식)으로 건설되는 이 도로는 30년간 운영되며, 통행료는 승용차 기준 700원이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마산~창원 간의 만성적인 교통 체증이 완화되고 39사단이 이전하면서 건설될 신도시와 직접 연결됨으로써 도심의 교통량이 분산되는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