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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인천 운북 복합레저단지, 집단에너지 공급사업자로 선정 |
조회수 : 19996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07-05-31 |
지난 11일 우리 회사는 산업자원부로부터 '인천 운북 복합레저단지'의 집단에너지 공급사업자로 선정되어 '집단 에너지 사업허가증'을 취득하였다. '인천 운북 복합레저단지'는 총 83만 평의 규모로 우리 회사는 83MW 규모의 열병합발전소와 함께 소각로, 열배관, 송, 배전망, 열전용 보일러 등을 시공해 전기와 열을 동시에 독점 공급한다. 우리 회사는 60%의 지분으로 컨소시엄에 대표사로 참여하였으며, 롯데건설이 35%, 소각설비 전문기업인 (주)코캣이 5%의 지분 참여로 구성되어있다. 총 사업비는 1,395억 원 규모로, 이 가운데 690억 원은 정부가 '에너지특별자금'에서 장기, 저리 융자 지원하였고, 404억 원은 '열수용가분담금'으로서 단지 내 건축물을 시공하는 시행사로부터 받게 된다. 자체 투자 자금은 전체 사업비의 21.5% 수준인 300억 원이다. 단지개발계획 검토결과, 사업성의 핵심인 '열밀도'가 타 고시지역대비 2배가 넘는 고수익 사업으로 BOO(Build-Operation-Owner)방식으로 추진되어 고정적이고 항구적인 수익창출이 기대되었다. 또한, 환경개선 효과 측면에서는 연간 2만 4천 여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한편 매년 11억 원의 온실가스 감축 크레딧(CDM)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 '인천 운북 복합레저단지'는 2007년 하반기에 부지매입 및 실시설계를 완료한 후, 2008년 상반기에 착공하여 오는 2010년 8월 준공, 같은 해 10월부터 상업 운전에 들어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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